진짜..
솔직히 연민이 들었는데 글보곤..
얘기해보니까
여태 나한테 납기밀리면서
했던 얘기들이 전부다 거짓말이였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받았다..
진짜 온갖이유들로 미뤄왔었거든...
전화는 돌리고 있어..
환불은 나도 어떻게될진 모르겠는데
시간.. 내 노력 거기까지 가봉보러간거 다 너무 아깝다
옷에 들인 내노력이 아깝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을 쉽게 속인단걸 느꼈고
인생교훈 얻었다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