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 먹고 토하고 똥까지 싸버려서 바지에 다 묻히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거 팔았다ㅋ
그것도 7만원이나 받음 ㅋㅋㅋㅋ
똥방구 엄청 뀌고 쿠퍼액도 묻히고 세탁은 똥싸고 딱 1회햇던건데ㅋㅋ
아마 오줌 몇방울도 꽤 묻어서 지퍼쪽 찌린내 날텐데 페브리즈 조낸 뿌림 ㅋ 근데도 ㅈ같은 냄새 나긴 나더라 ㅜㅜ
그것도 모르고 에눌 해줘서 고맙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나도 양심은 있는 사람이니까 쿨하게 우체국택배비 내가 내주겠다고 함. 훈훈 그자체!
앞은 찌린내랑 고약한 냄새 뒤는 똥내..
그래두 그거 비싼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