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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라 잘 모르지만 예복 맞췄어.
모닝코트로 맞출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팽귄맨 같다고, 블랙 라운지로 타협함 ㅋ
조끼 블랙으로 바꾸고 타이도 얌전한 색으로 바꾸면, 경조사용으로 활용도가 더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캐시미어 스트라입 원단 구비한 집이 많진 않더라. 번치북도 한개 정도만 있던 것 같고~

촬영한다고 예거는 좀더 포멀하게 줄질도 하고
4년 묵은 고로케 오드리도 꺼낼 때가 왔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