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해자고 괴롭힘 진짜 많이 당했는데 얼굴까고 영업 하는거 보니 배알꼴림...
투투라고 2만원 백일이라고 10만원씩 뜯기고...
여자친구도 자주 바뀌고.. 생일이면 거의 학교에서만 백만원씩 걷어내서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겨우 10대후반 고딩이었는데 명품으로 휘감고... 지금도 좋은 옷 입고 다니는거 보니 씁쓸하더라...
지금이라도 신고 하면 뭐 방법 없을까?
투투라고 2만원 백일이라고 10만원씩 뜯기고...
여자친구도 자주 바뀌고.. 생일이면 거의 학교에서만 백만원씩 걷어내서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겨우 10대후반 고딩이었는데 명품으로 휘감고... 지금도 좋은 옷 입고 다니는거 보니 씁쓸하더라...
지금이라도 신고 하면 뭐 방법 없을까?
오히려 좋아
백만원?? 진짜 나쁜 놈이네.
생일축하 해주라고 돈 준비 하라는데 보름전부터 피를 말려버리니 안줄수가 없었어...
고딩한테? 미친 놈이네 형네 집은 좀 살았나 보구만
나 혼자 낸게 아니라 생일때마다 전교에서 모은게 백만원정도라고 졸업 하고 들었어
누군지는 몰라도 꼭 밝혀내라
병신 소설은 ㅋ
니트파는가게아냐?7
투투 ㅅㅂㅋㅋㅋㅋㅋ
누군데
고고
누구?
나때는 투투라고 이백원씩 수금해갔는데,, 그당시 버스비가 삼백원할때라 쳐도 뭐 거의 구걸수준이었누
그때 쳐 맞던 새끼가 옷이 이렇네 저렇네 하는 거 보다는 애새끼 패던 새끼가 사장님 하면서 무릎 꿇고 내 바지 밑단 잡아주는 게 더 좋을 거 같은데 .........니가 존나 당했으면 하든가 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