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그런걸 보면서 기분이 좀 그럴 수도 있지.
옷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평범한 월급쟁이일텐데 돈 100 돈 200 이면 걔네 입장에선 큰 맘 먹고 가는거다.

어쨌든 옷질도 나름의 라벨딸, 좋은 원단 등으로 남들과는 다른 차별감과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가는 건데, 영끌한 3시리즈나 지칠공 타고 가니 페라리 있고 이러면 배아파서 돈 써주고 싶겠냐

나라면 파택 페라리 오데마 안 타고 안 차고 호구들 기분 맞춰주면서 옷 한벌 더 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