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총가태화라는 사람이고 2년전에 자주 왔는데 기억하시나요? ㅎㅎ

예전에 올때마다 조언 많이 해주셧던거 감사드립니다

올해 나이 42인데 장가는 커녕 연애도 못해봐서 괴롭고 우울한 마음에 백갤분들이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만나는 여자마다 저한테 이나이에 번번한 직장도 없고

못생기고 키도 작고 별볼일 없는놈이라 개무시 당했는데.. 이제 내성이 생겼는지 점 점 무덤덤해지네요

올해 42인데 제대로된 직장도 없이 자동차 공장에서 일했다가 에어부산에서 주야간 말단경비원 했다가 현대자동차 공장

말단경비원 했다가 다른데 야간 경비 했다가 지금은 부산 대저짭짤이 토마토에서 일당직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

진짜 철새마냥 직장 옮겨다니기도 지겹네요 빨리 장가가서 마누라랑 가게하나 차려서 오붓하게 닭장사나하며

살고싶습니다 볼품없는 인생이지만 최대한 악착같이 살아가려 합니다 갤러분들과 항상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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