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쪽으로는 특히더
사실상 돈있는 사람들은 영국 왕립이나 세인트 마틴 또는 앤트워프
가서 디자인을 배우지 이태리가서 정장 만드는 기술을 배우진 않음
그리고 남성복 평면 패턴은 여성복에 비해 쉬운편임 1년이면 다배움
메이킹은 공장 아주머니가 더 잘하는데 굳이 바느질 배우려고
유학갈필요는 없음.
큰돈 벌면서 업계에 영향력 끼치는 사람들은
사실상 트렌드 읽고 디자인, 철학 배우는 사람들
사실상 돈있는 사람들은 영국 왕립이나 세인트 마틴 또는 앤트워프
가서 디자인을 배우지 이태리가서 정장 만드는 기술을 배우진 않음
그리고 남성복 평면 패턴은 여성복에 비해 쉬운편임 1년이면 다배움
메이킹은 공장 아주머니가 더 잘하는데 굳이 바느질 배우려고
유학갈필요는 없음.
큰돈 벌면서 업계에 영향력 끼치는 사람들은
사실상 트렌드 읽고 디자인, 철학 배우는 사람들
너보다 있어 ㅋㅋㅋㅋㅋ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돈있는 사람이 개나소나 가는 이탈리아 무상대학교 유학을 왜가노 ㅋㅋㅋㅋㅋ
문준용보면 뭐ㅋㅋ 파슨스ㅋㅋㅋㅋ
미국 영국 빼고 유학가는건 돈 없어서 영국 미국 못가니까 가는거 맞음
큰 틀에선 맞는 말임. 근데 돈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곳 가서 배우는게 더 큰지라..
이탈리아 유학 간 애들은 다 돈이 없어보이는건 부인할수 없음
저게 유학이냐? 외국인노동자지
외국인 노동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