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마에 입고선 오사카 한큐 멘즈 갔는데
갑자기 점원이 오더니
한국 사람이므니까? 이러더니
아노..링구 자케토? 이래서 예쓰 이랬더니
갑자기 스게 메챠 캇코이 오샤레 가이 아이시테루
라고해서 텐노헤카반자이라고 외치고 그날 나마비루
먹으면서 친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