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어 놓아라~~ 예의,겸허,겸손,절제를 강조하는 넘들은 다 위선자들이다. 그런 넘들이 자기 자식 나이의 여자를 넘다보고 첩까지 두기도 하였고, 킹스맨에서 모숨을 걸고 나라와 세계를 구하려는 부하 직원에 술인가 음료수에 몰래 넣어먹여 인성을 실시키려고 하였다.남자는 벌거 벗고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드러내고 사는 것이고, 그것이 멋과 스타일에 기본이다. 그러면 예의를 차리지 않을려고 해도 차리게 되고, 자연적 겸손, 겸허 해지고 남을 생각하고,살리게 된다. 그래야 여자가 좋아하고
불량소년(125.137)2021-06-12 12:59:00
답글
겸허,절제를 주장하는 넘을 멋진 여자가 좋아 하더나~~
불량소년(125.137)2021-06-12 13:00:00
답글
ㅎㄷㄷ 진심으로 쓴 글이십니까... 글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일진데, 한번 본인이 쓰신 글을 읽어보십시오.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ㄴㄴ(220.64)2021-06-14 15:07:00
답글
글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시네....
익명(211.57)2021-06-14 16:48:00
칼부림하는거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익명(14.36)2021-06-12 12:15:00
답글
양아치 새끼 또호도하고 선동하려고 하는구나
불량소년(125.137)2021-06-12 13:01:00
백갤에 인치님이 올린글을 보았는데 첫 만남에 옷을 하는 입장에서 서 밥을 샀다는 것이 그분이 어떤 분인지 충분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프 라인 상에서 그 일로 핍박을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면 저에게 연락하십시오. 백갤 친구로 생각하고 찾아 뵙겠습니다.
빰 이야기 하는 것보니~~~ 양아치쌔끼 패거리네~~너거 부모님은 어떻게 사는데~~잘 들어라 나같은 나이에 다들 갈곳이없어 산에나가고 아내와 어쩔수없이 살고하는데 조선일보와 네이버에서 sns 스타로 인정받고 멋으로 티비출연 28번이나 나가고 우리나최고의 유명백화점에서 스타일 강의요청을 받고 이쁜 아내와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것 봤나 좋아하는 옷 마음대로 입으면서~~내가 멋을 좋아하는 젊은사람들에게 빛이다.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06:00
답글
쥐쌔끼 처럼 숨어 혀만 날름되는 것이 안 팔리나 앞으로 식에게 그런꼬라지 보여주고 아라~~~그리고 요즘 사회가 백화점에서 스타일강의 같은 것 할 수 없는 분위기다.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18:00
답글
훠
익명(211.36)2021-06-12 14:20:00
할배 낄곳에 낍시다 ㅋㅋ
익명(211.36)2021-06-12 13:31:00
답글
하하하~~지랄은~~~ 내가 연장자다~~~~~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06:00
백갤을 더럽힌 쥐쌔끼들 내가 좋은 말을 하면 뉴비들에게 인기를 얻을까 싶어 온갖 지랄은 다 떤다 나는 살만큼 살았고 인기같은 좋아하지 않고 내 멋대로 살면서도 블로그에서 인기를 얻고 살고 있다 백갤에 미나리하고 여친에 의하여 빡쳐 오기로 2년 6개월 활동하다 보니 좀더 젊은 백갤러들에게 좋고 멋진 것 전해주고 싶었고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26:00
답글
임마~~ 조금도 형체도 없는 귀신같은 쥐쌔끼한테 왜 대답해주냐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31:00
답글
형체가 없는 귀신이라. 그래서 너가 나이가 든거라는거다. 눈으로만 봐야 확인이 가능한 지능이면 이미 답은 나온거다
익명(221.146)2021-06-12 14:32:00
답글
실제로 보면 이야기 해줄께~~ 볼래~~~~양아치 쌔끼라 쥐쌔끼 처럼 숨어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지랄만 떨줄 알지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34:00
이쌔끼들 그래놓고 여자 앞에 가면 쥐쌔끼가 아닌 것처럼 하고 허세를 부릴거다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30:00
답글
그래서 너가 비굴하다는거야. 보통 사람들이 그렇지 않냐? "비굴하게 살지 않았다" 이런 말 강조하는 것들이 제일 비굴한거야. 남 속여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보이고 싶고. 알맹이가 없는 삶이지
익명(221.146)2021-06-12 14:34:00
답글
무슨말이고 나는 이익때문에 거짓말 하지 않는데 비굴한 양아치 쌔끼가 무서운 사람이라고 거짓말 하고 다녔지
불량소년(125.137)2021-06-12 14:37:00
답글
성균관대 갔다고 거짓말 했잖아. 어디서 또 거짓말이냐
익명(221.146)2021-06-12 14:38:00
답글
조선일보에 왜 그렇게 인터뷰했냐? 정문 한 번 밟아봤냐?
익명(221.146)2021-06-12 14:39:00
답글
너 예전에 유럽갔을때도 그렇고 여자만 보면 사죽을 못쓴다며?? 에휴 한심하다
익명(118.235)2021-06-12 15:08:00
답글
아주 그냥 입만 열면 구라네
익명(118.235)2021-06-12 15:08:00
답글
몇가지 질문에는 꿀벙어리됨
으뜨함(223.38)2021-06-14 09:44:00
저새끼는 촤드가 얼마나 좋으묜 혀가 닳도록 후장을 빨까?ㅋㅋㅋ
익명(149.3)2021-06-12 15:19:00
넌 촤드가 죽으라면 죽을기가?
익명(149.3)2021-06-12 15:20:00
첫댓글
22(112.187)2021-06-12 15:37:00
첫댓글 예의,겸허,절제를 쓴 사람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제발 사전이라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예의,겸허,절제
잘들어 놓아라~~ 예의,겸허,겸손,절제를 강조하는 넘들은 다 위선자들이다. 그런 넘들이 자기 자식 나이의 여자를 넘다보고 첩까지 두기도 하였고, 킹스맨에서 모숨을 걸고 나라와 세계를 구하려는 부하 직원에 술인가 음료수에 몰래 넣어먹여 인성을 실시키려고 하였다.남자는 벌거 벗고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드러내고 사는 것이고, 그것이 멋과 스타일에 기본이다. 그러면 예의를 차리지 않을려고 해도 차리게 되고, 자연적 겸손, 겸허 해지고 남을 생각하고,살리게 된다. 그래야 여자가 좋아하고
겸허,절제를 주장하는 넘을 멋진 여자가 좋아 하더나~~
ㅎㄷㄷ 진심으로 쓴 글이십니까... 글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일진데, 한번 본인이 쓰신 글을 읽어보십시오.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글 가독성이 굉장히 떨어지시네....
칼부림하는거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양아치 새끼 또호도하고 선동하려고 하는구나
백갤에 인치님이 올린글을 보았는데 첫 만남에 옷을 하는 입장에서 서 밥을 샀다는 것이 그분이 어떤 분인지 충분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프 라인 상에서 그 일로 핍박을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면 저에게 연락하십시오. 백갤 친구로 생각하고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가봉,중가봉한 옷을 환불해준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건방진자식.넌 애미애비도 없냐? 좋은말 들으면 좀 닥치고 듣거라. 대가리 든건 없는게 어떻게든 한번낄려고 ㅋㅋㅋ 촤드변이나 핥아라
빰 이야기 하는 것보니~~~ 양아치쌔끼 패거리네~~너거 부모님은 어떻게 사는데~~잘 들어라 나같은 나이에 다들 갈곳이없어 산에나가고 아내와 어쩔수없이 살고하는데 조선일보와 네이버에서 sns 스타로 인정받고 멋으로 티비출연 28번이나 나가고 우리나최고의 유명백화점에서 스타일 강의요청을 받고 이쁜 아내와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것 봤나 좋아하는 옷 마음대로 입으면서~~내가 멋을 좋아하는 젊은사람들에게 빛이다.
쥐쌔끼 처럼 숨어 혀만 날름되는 것이 안 팔리나 앞으로 식에게 그런꼬라지 보여주고 아라~~~그리고 요즘 사회가 백화점에서 스타일강의 같은 것 할 수 없는 분위기다.
훠
할배 낄곳에 낍시다 ㅋㅋ
하하하~~지랄은~~~ 내가 연장자다~~~~~
백갤을 더럽힌 쥐쌔끼들 내가 좋은 말을 하면 뉴비들에게 인기를 얻을까 싶어 온갖 지랄은 다 떤다 나는 살만큼 살았고 인기같은 좋아하지 않고 내 멋대로 살면서도 블로그에서 인기를 얻고 살고 있다 백갤에 미나리하고 여친에 의하여 빡쳐 오기로 2년 6개월 활동하다 보니 좀더 젊은 백갤러들에게 좋고 멋진 것 전해주고 싶었고
임마~~ 조금도 형체도 없는 귀신같은 쥐쌔끼한테 왜 대답해주냐
형체가 없는 귀신이라. 그래서 너가 나이가 든거라는거다. 눈으로만 봐야 확인이 가능한 지능이면 이미 답은 나온거다
실제로 보면 이야기 해줄께~~ 볼래~~~~양아치 쌔끼라 쥐쌔끼 처럼 숨어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지랄만 떨줄 알지
이쌔끼들 그래놓고 여자 앞에 가면 쥐쌔끼가 아닌 것처럼 하고 허세를 부릴거다
그래서 너가 비굴하다는거야. 보통 사람들이 그렇지 않냐? "비굴하게 살지 않았다" 이런 말 강조하는 것들이 제일 비굴한거야. 남 속여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보이고 싶고. 알맹이가 없는 삶이지
무슨말이고 나는 이익때문에 거짓말 하지 않는데 비굴한 양아치 쌔끼가 무서운 사람이라고 거짓말 하고 다녔지
성균관대 갔다고 거짓말 했잖아. 어디서 또 거짓말이냐
조선일보에 왜 그렇게 인터뷰했냐? 정문 한 번 밟아봤냐?
너 예전에 유럽갔을때도 그렇고 여자만 보면 사죽을 못쓴다며?? 에휴 한심하다
아주 그냥 입만 열면 구라네
몇가지 질문에는 꿀벙어리됨
저새끼는 촤드가 얼마나 좋으묜 혀가 닳도록 후장을 빨까?ㅋㅋㅋ
넌 촤드가 죽으라면 죽을기가?
첫댓글
첫댓글 예의,겸허,절제를 쓴 사람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제발 사전이라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불소 앞에서 찍소리도 못할것들이
성균관대 구라 치지마라 쪽팔리지도 않나?
무식, 자기의식
노망난 틀딱 씨발것이 주둥이 존나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