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백화점갤러리 할때 캠멤 오렌지 , 로가디스 p라인, 빨질레리 풀라인 아니면 병신 취급하는 것도 진짜 병신같다 생각했는데

이젠 눈이 높아지다 못해 자기들이 무슨 부자 코스프레들을 하고 있네..

나도 백갤한참하면서 물들었을땐 그 분위기 안에 있어서 몰랐는데 잊고 한 몇년 살다와서 다시보니 이런 병신들이 다 없네...
니들 진짜 왜그러고 사냐..

니들이 무슨 옷을 입던 그게 니 가치를 높여주는게 아닌데 왜
옷을 갑옷처럼 입고살어 이 병신들아

하...유동닉은 그렇다 치고 고정닉 특히 유명한 니네 새끼들은
왜 여기서 자존감 채우냐?
쓰레기통에서 빛나는 진주라도 된 기분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