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시간이상하는 다림질이 옷 마무리의 정점인데 ㅋ
이태리 수학한 사르토들도 다 하고있구만 ㅋㅋ
뭐 자기만의 거친 옷을 표현한다나 뭐라나 ㅋ
거친거랑 대충 만드는거랑은 구별해야지 림마~
진짜 알수록 실력이없네 ㅋ
꼭 해야할거랑 디자인적인 요소랑 구분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