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인건 여전하노

아니 거기가 클라식복장을 추구하는 카페인거냐 아니면 밤무대 가수나 영업광대들 뽐내기 경연장이냐

다들 왜그리 싼티나게 어울리지도 않는 아이템들로 과하게 꾸미노

몬생긴 와꾸+무너져내린 체형+덮수룩한 더벅머리 장발+옆대가리 허연 투블럭+ 멕시코 카르텔같은 문신은 기본장착에 다들 제재안받으려 예의 갖춰서 좋다 좋다 해주니 진짜 괜찮아서 그런줄 아는갑네

제발 쫌 잘생기고 체격조건 갖춘거 아니면 어울리는걸 얌전하게 입자

어차피 다같이 늙어가는 아재들끼리 이런말해서 뭐하냐만 보기에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한마디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