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men of Bacongo바콩고 주에 사는 콩고인은 전세계에서 쏟아지는 헌옷을 주어모아 신사 코스프에하는게 취미였는데 이걸 지나가는 작가가 발견하고 낸 책이다. 백갤러들에겐 의미심장하다고 할 수 있겠다 ㅎㅎㅎㅎㅎ 참고로 책은 아주 히트쳤고 그들의 독특함에 매료된 폴 스미스에 의해 당해년도 컬렉션에 이를 모티브로한 옷들이 나왔다.
굿~~~
너 보는듯 싶다
임마~~ 좀 느끼라~~~~~
어? 이거 완전....
쉿
진정한 아프리칸 클라식이다
재밌겠다
대구에사는 어떠한 분과 겹쳐보이네
ㅅㅂ 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