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개지랄한 빌런인데 라마르쉐 안드레아서울 이런데도 가본적 없다.. 여기서 주워들은걸로 설친거 맞다..누나 결혼할때 정장 살때도 백화점 매니저가 막 응대해주는게 불편해서 이게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도 못하고 눈탱이 맞은옷 보면서 존나 빡친다
지오지아 젠 이런곳에서 4-50 막 쓸정도 밖에 안되서 너네처럼 2-300으로 엘레강스 한 핸드메이드 옷 입는게 솔직히 내 처지랑 비교되서 좆같고 배아픈거 부정 안한다
최근에 결혼하는 친구가 샵추천해달래서 니네가 말한 샵 추천해줬더니 현찰로 툭툭 내고 맞추는거 보니까 더 좆같더라.. 작업물도 개쩔고 니네가 말하는 그 손맛 나도 뭔지 알아
걍 닥눈삼 하면서 돈이나 모아야겠다 나도 한번은 꼭 가봐야지 며칠 소란피우다가 현실로 돌아오니까 좆같아서 일단 좀 쉬어야지
네 다음 소설
니네가 다 잘살아서 그렇지 나처럼 사는 애들도 많아
소설이라해도 여기서 질투와시기로 가득차 풀발기하고있는놈들 찔리겠네ㅋㅋㅋ - dc App
지오지아 젠에 50씩 쓰는 정신머리부터 반성해라
ㅋㅋㅋㅋ 이말이 맞ㅈㄱ
그래 인정하니 얼마나 좋냐 그리고 꼭 비싼거 사야 하는 것도 그걸 사야지만 멋진 것도 아니다 그냥 각자 취향 따라 상황따라 즐기면 돼 비싼거 입어도 못입으면 싼거 잘 입는 사람보다 못한거지 또 아무 생각 없이 막 사재끼는거 보다 사고 싶은거 참았다가 사고 이게 또 맛이 있지
그니까 걍 내 열등감 때문에 여러사람한테 감정소비를 했네 닥눈삼 하면서 천천히 배워보겠음
그래 그 자세부터 너는 이미 멋진 사람이다 즐거운 옷질 하길 바란다 ㅋㅋ
ㅋㅋㅋ이건 완전 소설이네...ㅋㅋㅋㅋㅋㅋ - dc App
걍 백거지들 까려고 쓴글이잖아...ㅋㅋ 직역하면 "ㅋㅋ부럽냐??" 이게 맞지..ㅋㅋ - dc App
내용은 현실을 반영하지만 글 자체는 의도가 보이는 느낌이 조금 든다 뭐가됐든 의미는 없다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