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개지랄한 빌런인데 라마르쉐 안드레아서울 이런데도 가본적 없다.. 여기서 주워들은걸로 설친거 맞다..누나 결혼할때 정장 살때도 백화점 매니저가 막 응대해주는게 불편해서 이게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도 못하고 눈탱이 맞은옷 보면서 존나 빡친다

지오지아 젠 이런곳에서 4-50 막 쓸정도 밖에 안되서 너네처럼 2-300으로 엘레강스 한 핸드메이드 옷 입는게 솔직히 내 처지랑 비교되서 좆같고 배아픈거 부정 안한다

최근에 결혼하는 친구가 샵추천해달래서 니네가 말한 샵 추천해줬더니 현찰로 툭툭 내고 맞추는거 보니까 더 좆같더라.. 작업물도 개쩔고 니네가 말하는 그 손맛 나도 뭔지 알아

걍 닥눈삼 하면서 돈이나 모아야겠다 나도 한번은 꼭 가봐야지 며칠 소란피우다가 현실로 돌아오니까 좆같아서 일단 좀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