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밀라노에 테일러샵을 시작한다는게,

할배 가게 이름을 렌토마로 바꾸고

렌토마 밀라노 지점이 되는건가?

아님 할배 가게 이름 그대로 두고 협업만?

후자라면 밀라노 진출이라고 하는건 기만이지ㅋㅋㅋ

사실 협업이라고 볼 수도 없지, 그냥 한국에 있던

자기 직원 보내서 공짜로 일손 보태주는거 아니겠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