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톨 싱글
파니코 카반
준 더블
코히 레글런 포우포우
준 레글런 싱글
파니코 폴로

내 코트 워드롭이거든?

정말 저렇게 갖춰놓으니까
백날 누가 코트 지름 후기 착샷을 올려도 가소로워보이고
적어도 코트에 대한 물욕은 하나도 없어

어떻게든 시장 파이를 키우고 이것저것 팔려고 발악하는 업자들한테 놀아나지 말고 종목별로 끝판왕만 사라

그게 돈 아끼는거고 너한테 투자하는거야

그렇다고 니들이 하이앤드를 한방에 여러개 지를 사정은 안되지?

팁을 하나 주자면 한해에 하이앤드 하나(eg 파니코폴로) 환금성 좋은 중저가 기성 하나(링자켓 싱글) 사고

그 다음해에 중저가 기성은 세컨스퀘어나 중고로 처분하고 그 돈 보태서 다시 하이앤드(아톨 싱글)로 갈아타서 결국 모든 종목을 하이앤드로 채웠다

젤 ㅂㅅ 같은 짓이 나중에 팔리지도 않는 어중간한 트랜디한 김치맞춤... 팔아서 하이앤드 살때 보태지도 못하고 돈 버리는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