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올린다고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그냥 올려.. 백갤러들이야 애초에 별로 할 생각도 없으니까 값 올린다고 욕하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도 안씀. 몇 달 전부터 피드로 계속 옷 값 적게 받는다고, 마진 적다고, 남는 거 없다고, 공임비 올라간다고 올리는데 가격 올리기 전에 타당한 근거를 대면서 빌드업 하는 건 좋다만 브랜드 이미지에는 손해야 그게..
특히 메자스는 다른 업체보다도 더 브랜드를 떠올리면 대표를 떠올릴 만큼 연결 되있기 땜에 그러면 좋지 않은거 같아.
빌드업좀 하면 안되냐?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지. 빌드업 가즈아
징징 같이 되니까 문제지..
내가 이걸로 지적했더니 글 지우라고 했음ㅋㅋ 인스타에 "옷값 올리면 이런 인테리어 할수있으려나", "다른건 오르는데 옷값만 안오르네" 이런글 올려서 지적한건데 ㅎㅎ 옷값 올린다고 누가 뭐라한것도 아닌디;;
안타까워서 하는 소린데 말야. 사업 하는게 쉽지 않고 스트레스 받는 만큼 민감할 수는 있는데 아무리 봐도 리스크가 큰 sns활동 행보 같단 말이지..
저런글 보는 소비자는 무슨 생각을 하겠어? "아 인테리어 하려고 결국 값 올리네", "간보더니 결국 값 올리네"라고 생각하지ㅋㅋ 그리고 경쟁업체가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올린다는것도 간보는 느낌을 줘서 자기 이미지만 깎는 일인듯.. 진지하게 조언해주고 싶네
특히 다른 업체는 무슨 무슨 업체의 그 대표 이렇게 되는데 메자스는 대표 본인이 브랜드 이미지랑 너무 동일화 되어 있어서 sns활동 그 자체가 브랜드 이미지가 되니까 더 조심해야하는 부분이지. 이런 얘기 하는게 솔직히 오지랖이긴 하지만 최근 1-2년 동안 갑작스래 사라진 업체들이 많아서 걱정스러워서 말이지.
솔까 빌드업 하는건 그사람 자유이고 그게 별로라도 그 사람의 능력과 수준인거지 뭘 평가하고 지랄들이야
자유 말하면서 평가나 조언은 하면 안된다라.. 모순이 지나친데?
혼자 북치고 장고치고 ㅋ
그니까... 자기 이미지 깎아먹는건데 브랜드화가아니고 스스로 완전 구멍가게인걸 인정하는셈
자기 개인 블로그에 올린거 아니야? 근데 그걸 뭐라고 하기엔 좀 선을 넘는거 같애 네이버 카페나 백겔에서 그렇게 글을 올린다면 눈쌀을 찌푸릴수 있다만 개인 블로그에 개인 사업 사업 관련된 내용인데 굳이 백겔에서 그러지말자 운운하는건 좀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드네 내 생각은 그렇마
인스타에 올림
인스타도 결국 자기 계정에 올린것이니.. 뭐라 하기엔 좀 그런거 같아 그리고 가격 올라가면 경쟁해야 하는 업체나 대상이 많아지는 것 사실이고 그걸 그 사장이 모를리 없을거라는거 가격을 정하는 문제는 사업주 선택이지 않나 싶다. 비싸다 싶으면 소비자는 선택을 안하지
그냥 개인 인스타가 아니고 메자스 인스타는 메자스임
메자스가 일단 가격 올리면 메리트는 없는거다
이미없다고 생각
그돈이면 링자켓으로
가서 한벌 해주고 이런소리 해라 뭔 훈수충도 아니고
한 벌 해주면 훈수 아니고 억까 해도 되는거냐ㅋㅋㅋ
징징징 대긴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링자켓 수선비 많이들어서 갑질하고 좋던데
수염이나 깍으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