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이 국힙을 위해서 자라나는 새싹들 키워주고
자리 마련해주고 국힙 발전을 위해 무대 만들어주듯
한신도 여기저기 연결하고 칼럼으로 홍보하고
후배들 키워주는 대부 느낌임
물론 스타일은 개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