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은 오늘도 무탈하구만!!
우연히 갖고 있는 아이템들 얘기가 나오길래 끄적여 봄.
바스통 퍼티그 자켓
아는 형님이 양복말고 다른거도 입어보라고 선물해 줌.
셔츠&타이 위에 입어도 무난하게 어울림.
티셔츠와 함께 직조감이 느껴지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더 잘어울림.
백갤럼 답게, 다른 색도 구입했음.
얘는 컬러가 생각보다 밝아서 매칭이 어려워, 손이 잘 안감.
퍼티그를 계기로 바스통 의류를 조금 구입했는데,
검증된 디자인의 옷들을 “잘” 만든다는 느낌이 들었음.
드레익스 목토(=크로스비)
개인적으로 다니엘의 007을 상당히 동경함.
NTTD에 신고 나온걸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
둥근 라스트에 스너프 컬러라 코디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음.
가격이 문제인데, 007 코스프레 아니면 아소토플렉스 사는게 이득
요즘은 머리에 물 빠지는 중이라,
컨템브랜드들도 좋아함. Made in Italy는 역시 진리다.
의류의 카테고리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만족.
마음을 불태워, 오후도 잘 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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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통 그거 살 돈에 10만원 20만원 얹혀서 드레익스 사라
20만원만 보내주세요, 쉽지 않은 금액이라 ;; - dc App
그렇게 나올줄은 몰랐네
형 오랜만이네ㅎㅎ 나도 요새 운동화랑 스웻류만 사는중ㅋㅋ
ㅋㅋㅋ 안녕하세요 물량형, 스웻 팬츠 짱짱한 놈으로 추천 바랍니다 :) - dc App
드레익스 목토더비 어디서 사신거임? 드래익스 한국 판매 사이트에선 품절되서 사지도 못했는데 - dc App
저는 네이버 드레익스 한국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했읍니다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