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은 오늘도 무탈하구만!!

우연히 갖고 있는 아이템들 얘기가 나오길래 끄적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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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통 퍼티그 자켓

아는 형님이 양복말고 다른거도 입어보라고 선물해 줌.

셔츠&타이 위에 입어도 무난하게 어울림.

티셔츠와 함께 직조감이 느껴지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더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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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갤럼 답게, 다른 색도 구입했음.

얘는 컬러가 생각보다 밝아서 매칭이 어려워, 손이 잘 안감.

퍼티그를 계기로 바스통 의류를 조금 구입했는데,

검증된 디자인의 옷들을 “잘” 만든다는 느낌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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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익스 목토(=크로스비)

개인적으로 다니엘의 007을 상당히 동경함.

NTTD에 신고 나온걸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 

둥근 라스트에 스너프 컬러라 코디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음.

가격이 문제인데, 007 코스프레 아니면 아소토플렉스 사는게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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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머리에 물 빠지는 중이라,

컨템브랜드들도 좋아함. Made in Italy는 역시 진리다.

의류의 카테고리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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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불태워, 오후도 잘 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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