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비 쫄딱 맞은 거도 아니고 우산써도 가랑비 바람부는거에 살짝 물기 묻은거 집 도착하자마자 싹 물기 걷어내고 말렸는데도 다음날 부분부분 부풀어서 좁쌀 기포 생김

드라이기로 복구시도해봣는데 안됨 ㅋㅋ 두 달 정도 지낫다


걍 카프 가죽이라도 좆같은데 사피아노 패턴이라 더 노답인데 걍 대충 쓰다 버리는게 답이냐


디자인이랑 크기는 개 맘에드는데 적당히 물에 약해야지 뭔 소가죽이 코도반보다 약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