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화(난생 처음 위와 대장 내시경 받으로 가는 날),
수,
목(위와 대장 내시경 휴유증에 긴장된 몸을 풀려고~ 경남 거창 가조 온천에 가는 복장)
(노천탕에서 좋아하는 재즈, 락, 팝을 들으며 3시간 들어 가 있었습니다)
금,
토,
설을 앞두고 백갤 물방개 친구들아 설 잘보내라고 하고~
지난 주 복장에서 물방개 불소라고 하니~,
어느 갤러가 불소님은 물방개가 아니고 불번개라 하였는데~
너무 고맙고~, 충~~
곤충 중 가장 귀여운 것이 물방개라고 각인되어 있어~
백갤에서 물방개를 듣고 귀여운 생각이 들었고~
저 불소도 귀여운 면이 있어 물방개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물방개라고 하지 않고 불방개나 백방개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서울갔다 모래 토요일 내려오는데
몽호텔에 있을 거니~ 놀러 올 사람은~
폰에 문자를 주시고 놀러오십시오.
가까운 상해 반점에 가 깐풍기에 와인으로 저녁이나 먹고 놉시다.
귀여운 면이 있는지 확인하시고요. ^^
옷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 불소를 만나면 복이 됩니다.
깐풍기 N빵 하늕건가
아니 불소 지가 와인가져가면 앤빵에서 빠질때도 있다더라 ㅋㅋㅋ
닥치고 올놈만 와라 ㅋㅋㅋ
와 불소형님 핑크조끼에 이은 블랙조끼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충~~~
깐풍기 존나 좋아하네 이 할배 ㅋㅋㅋ
금 토는 볼만하네
진짜 궁금해서 물어 보는건데..예전부터 보면 깐풍기 파티니 깐풍기 대접했다느니 많이 봤는데 그거 진짜 다 엔빵인가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 보는거에요? 불소님 답변 부탁 드립니다.
어 회비 걷어서 했다 ㅋㅋㅋㅋ
다 돈걷지
어르신~ 마스크 쓰세요
물방개는 근데 벌레 아님?
귀엽긴한데 엔빵이래서 아쉽네 치혼이형님께서 사주실줄
어떤 색이든 멋지게 소화하시는 불소님~ 항상 멋지십니다~!
준나 거지같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