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잘 못버티면 접을곳 많다고 하네..
일반인 기준에 수트 입을날도 많이 없고
기존 단골들도 줄어들고 매출도 반토막이면 선방이라고..
인원 감축에, 월세도 빠듯해서 몇몇 업체들은 줄여가는 추세에다가..
대출도 한계,
코로나가 확실히 자영업자들 다 죽이는듯..
올해 상반기 잘 못버티면 접을곳 많다고 하네..
일반인 기준에 수트 입을날도 많이 없고
기존 단골들도 줄어들고 매출도 반토막이면 선방이라고..
인원 감축에, 월세도 빠듯해서 몇몇 업체들은 줄여가는 추세에다가..
대출도 한계,
코로나가 확실히 자영업자들 다 죽이는듯..
누가 그걸 모릅니까 ?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니까 빨리 똥고 쎄일하자구요 현찰 준비했ㅇ어
그래 세일 좀 하자
힘들면 마음가짐 닦고 제대로된 제품 만들고 고객 말 들어야지. 세상에서 가장 힘든게 남의 주머니에서 자기 주머니로 돈을 옮기는거다.
582만 힘드노 ㅋㅋㅋ - dc App
요새 수트를 누가 입냐 - dc App
수트는 커녕 이제 자켓도 점점 안입는 추세지.. 비스포크 업체들은 수익 날게 이제 몇 없음
지랄좀 하지말자..진짜 너무 모르는 소리 아니냐.. 업계애들이 일반손님 기다리고 있겠냐고 예복 한벌이라도 더 팔라고 기를 쓰는 상황인데 ㅂㅇ 이건 ㄹㄹㅊ ㅅㄱ ㅂㄴ 지금은 빤쓰런한 ㅂㄹㅌ 등등 웨딩 업체 껴차고 잘 만 운영 중 이고, 일반손님은 해봐야 20%도 안될꺼다. 어찌 아냐고? 6개월전 장가가면서 예복 맞추러 갔다가 기겁을 했다.
예비부부들 우리말고 3팀은 대기 아니면 상담 중 이더라. 김치맞춤 혐 하다가 와이프 친구가 웨딩 플래너라 겨자먹기로 오랜만에 가볼까 하면서 투어했는데 돈 만 잘벌더라. 업체들 백갤따윈 신경도 안쓸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