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고 있다.
잘렸다는 유언비어 전부 고소감….

대부분에 영업인은 눈에 보이는 팔자 뜨기, 버튼홀이 전부라
고객에게 이거~~~~쉬 40년 전통 장인 한뚜암 한뚜암 입니다 하고 장사하던 상술이 이제 더는 먹히지 않으니 배 아프다고 유학파들
깎아내리는 행동 그만해라….

얼마전 한 유학파가 올렸던 인스타 스토리는
백갤에 글 쓰고 링크 타고 방문하는 백갤러 대부분
3~4십 대 라는 통계 그래프를 올렸다….

10여년 전 아카데미가 생겨 1기 수료생들 이후
많은 사업자와 작업자를 배출하였지만
유일한 작업자는 대부분에 소비자가 인정하는 몇 재외하고
존재하지 않는다.

20대 중후반에 기술 배워보겠다며
아카데미에 방문한 수강생들은 대부분 기술이 없다 보니
바늘 몇 번 잡아보았다고 비틀어진 정신머리로
새 시대를 질투에 짓밟는 모습으로 보이기만 한다.

너희가 이제 3~4십 대 나이가 된 거다….

장사가 안되면 나가서 기술을 배워라….

국내에서 노력해 시장을 형성한 몇몇 작업자는
학원생들이 가장 본받아야! 할 인물이다.

그렇다고 유학파를 깎아내리고 그들을 올릴 이유도 없다
작업자들 만나보면 국내·국외 상관없이 서로를 응원한다.

너내들이 나댈수록 국내파는 유학에 한이 맺힌 이미지로
오해를 받는다.

시대 흐름에 선두로 출발할 한 유학파는
많은 이들을 해외로 내보내었다.

다른 유학파처럼 나갈 수 없다면 자리를 잡은 국내파처럼
국내에서 한길을 파라.
국내파를 떠 올리는 것이 아닌 그들처럼 할 수 없다면
조용히 있는 것도 학원에 이미지를 더럽히지 않는 방법이라
전달하고 싶다.

여기 방문하는 모든 이들은
소란스러운 어그로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대부분 학원생 일부이며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다.

기술없고 장사가 안되면
장인이 되겠다던 마음으로 학원을 방문했던
초심에 마음만으로 돌아가라.

본인들이 더 좋은 상품을 공급할 능력이 없다면
타인들은 너희가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어내라는 응원을 하고
시장을 떠나라.
그게 본인들이 한국 시장을 돕는 일이라 생각한다.

국·해외파 가릴 것 없이 대표로서 영업이 되는 모든 작업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련과 고통을 겪고
지금 대한민국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

반응하는것 같은 그들이 할 일 없는 사람이 아닌
남을 조롱하고 비판하는 시장을 만든 너희들이
정작 할 일이 없는 인간이다.


국내.국외 작업자들 모두
상품에 가치가 어떻건
너희들처럼 헛된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다는 생각으로
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