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을 못갖춘 사람들은 평상복 입은 좆소기업 사장 건물주를 부러워하지만

재력이 갖춰지면 그 다음 보이는게 권력욕과 사회적 영향력임

그래서 돈은 겁나게 많은 부자들이 정치 한번 해보려고 전재산 날려가면서 "불편한" 수트 입고 선거 유세 하거나

정치인 재벌들이랑 네트워킹 하려고 "불편한" 수트 입고 사교 모임 나가려고 발악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