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외교관들이 수트입는다 이런것도

 "보여지는 순간"에만 잘 챙겨입는것에 가까움



 비지니스에서 손님을 맞이할때도

 수트입고 나서는 사람 거의 없다


 저럴때 수트 입으면 오히려 TPO를 못맞추는 이상한 사람꼴이고


 정말 엄격하고 어려운 자리에서나 수트입는거

 공식 행사라든가 

 국가간 외교라든가


 요즘은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검은색 수트 풀착장하고 문상오는 사람이

 반절이 안될 지경임



 클래식의 가치는

 예의있고 잘 꾸민 착장의 레퍼런스에 있다고 봄



 요즘은 캐주얼과의 경계선을 잘 타야

 현실적인 착장이라고 할 수 있을거임



 그게 아니면 독특하지만

 구식으로 잘 꾸미고 다니는 개성있는 사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