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외교관들이 수트입는다 이런것도
"보여지는 순간"에만 잘 챙겨입는것에 가까움
비지니스에서 손님을 맞이할때도
수트입고 나서는 사람 거의 없다
저럴때 수트 입으면 오히려 TPO를 못맞추는 이상한 사람꼴이고
정말 엄격하고 어려운 자리에서나 수트입는거
공식 행사라든가
국가간 외교라든가
요즘은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검은색 수트 풀착장하고 문상오는 사람이
반절이 안될 지경임
클래식의 가치는
예의있고 잘 꾸민 착장의 레퍼런스에 있다고 봄
요즘은 캐주얼과의 경계선을 잘 타야
현실적인 착장이라고 할 수 있을거임
그게 아니면 독특하지만
구식으로 잘 꾸미고 다니는 개성있는 사람인거지
오히려 보험사기꾼이나 다단계 사기꾼들이 수트 풀착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미지 자체가 안좋아짐
왜 금융도 풀착이다 하류인생아
금융은 윗댓 말에 해당하잖아
하긴 재무설계 한다는 애들 풀착
대형 로펌 변호사, 금융권은 다 수트인데 뭔 병신 소리 ㅋㅋㅋ
기본적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대면'을 근간으로 하는 직종은 수트를 쉽게 못버림 그것때문에 사기꾼들이 수트를 입는게 먹히는거고
국회의원 대통령은 병신아 ㅋㅋㅋㅋ
병신같은 소리 잘도 써놨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