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니트류는 옷걸이로 걸어두면 늘어난다고, 접어서 선반에 '올려두'라고 하잖아
그런데 갤러리아 가보니 존스메들리도 옷걸이에 걸어두고,
신세계에 가보니 라르디니, 자노네 도 옷걸이에 걸어뒀더라고.
그냥 무슨 대중적 브랜드도 아니고,
옷감에 대한 지식을 가진, 그리고 싸지도 않은 저 브랜드들이 걸어두니, 의문이 생기는거야.
'판매하려면 걸어두는게 보기 편하니 어쩔수 없지!' 라는 반론도 분명 이해는 해.
근데 걸어두면 옷 상한다는거, 정말 맞아? 실제로는 아주 미미한 정도인데 과도하게 선입견이 생긴건 아닐까?
(예컨대 탄고기를 먹으면 암이생긴다)
망가지는거 맞음
어깨 너무 늘어나서 구매 포기한 적이 있다
망가지는거 맞음 거긴 홍보용이자나. 너 가서 매장걸려있는거 살건 아니지. 안에서 새거 가져달라고하지
거지새끼냐? 그냥 구매하고 또 다른거사서 입으면 되는거지
ㄴ 뭔 개소리야 늘어나있는 옷 말고 새제품으로 가져가는게 왜 거지이며 또 다른거 산다는 말이 왜나와 첨 샀을때부터 늘어나있어서 하자품인건데 - dc App
글쿤. 망가지는게 맞다는게 만장일치네. 기왕이면 질문 하나 더 할게: 니트가디건은 옷걸이 거는쪽이야 아님 그 역시도 눕혀두는거야?
나는 이렇게 세모로 건다 https://m.blog.naver.com/woomiing/221379072087
위에 형 처럼 접거나 아님 티서츠 처럼 접어서 선반이나 서랍에 놔두면 됨
위에 다 씹소리임
그럼 모가 맞는말임?
니트전용 보관함 하나 사. 다이소가면 얼마 안함
옷걸 공간이 있냐 접어서 쳐박아 놔야지…
메이네띠 해두면 안늘어나더라 근데 무거운 로우게이지 니트는 늘어나서 다 접어뒀고 보통의 모크넥이나 라운드넥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