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토론의 장으로, 앞으로 계속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복장법을 의논해 보자고
1. 자켓은 죽어도 포기 못한다 vs 가디건 이나 트러커 자켓, 셔츠자켓으로 이동 오케이
2. 여름에 반팔셔츠 입느니 죽음을 달라 vs 이탈리아에도 반팔 셔츠 입은사람 심심치않게 보이는데, 고온다습한 한국에서 충분히 입을려고
3. 타이는 포기 못해. 노타이 셔츠차림은 제일 꼴베기 싫어 vs 아예 타이를 포기하고, 노타이 매칭 용이성을 위해 (화이트/소라 아닌) 짙은, 어두운 셔츠를 적극 들이자
4. 겨울에 셔츠차림이 가장 근본이다 vs 얇은 터틀넥 위 자켓으로 활동성을 챙기자
대략 급히는 이정도 생각나는데
5. 형태가 캐주얼해질 순 있어도(스웨이드나 처카, 로퍼) 구두만 오케이 vs 스니커즈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