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 경력 오래 안됬지만 최근 느끼는게
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의 취지와 목적을 이해 못하고 사람 트집잡아서 까고 악플 다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단지 업체와 옷 관련 정보 공유와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 매번 올린 글들 보면 본연의 취지와 목적과 무관하게 대부분 일단 공격하고 개소리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소수만이 현실적인 조언해준다.
열등감 때문인지 나름 뭐 사회에서 잘나간다 생각하는지 아니면웹이라서 스트레스 푸는건지 모르겠는데
존중하고 겸손의 미덕을 갖추자. 옷 좋아하고 조금 안다고 내가 우월하다고 느끼는 사람 되지 말자.
직업/명함/계급 때고 목욕탕가서 수트 벗고 빨개벗고 현실파악하고 답들 다는 연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