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선 맡길때 만족스러워서

지금껏 자켓&정장 20벌은 맡긴 듯


그냥 세탁소인데,

안에 일하는 할아버지가 30년 재단사로 일하다가
오신 할배임

그렇다고 옷을 맞추지야 않겠지만 (개오바)
세탁소라고 다 같은 것도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