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명한 아우터가 3개 있더라고.
아이서 -> 가장 두꺼운 패딩 대용느낌
트래블러 -> 뉴트래블러로 나오는 듯?
보야저
이 중에서 하나를 살까 고민중인데...현재는 트래블러나 보야저 중 고민.
뭐가 더 좋고, 특징이 뭘까?
트래블러가 더 포켓 위치 같은게 필드 재킷 느낌이더라.
보야저는 좀더 클래식하고.
사이즈감도 어렵던데 조언 좀
가장 유명한 아우터가 3개 있더라고.
아이서 -> 가장 두꺼운 패딩 대용느낌
트래블러 -> 뉴트래블러로 나오는 듯?
보야저
이 중에서 하나를 살까 고민중인데...현재는 트래블러나 보야저 중 고민.
뭐가 더 좋고, 특징이 뭘까?
트래블러가 더 포켓 위치 같은게 필드 재킷 느낌이더라.
보야저는 좀더 클래식하고.
사이즈감도 어렵던데 조언 좀
여기 이 질문에 답이 없다는 것은 해본 사람이 많이 없다는 말이다.
둘다 아재 느낌 물씬나는데 트래블러가 범용성이 좋고 이쁜 거 같음. 근데 난 로로피아나 정도 옷 사면 티를 꼭 내고 싶은 천박함이 다분해서 뒷목에 로로피아나 로고 없으면 허전하더라. 그래서 꼭 있는 거 사서 카라 세움. 사이즈는 it50 입는데 보통 라지 입고 좀 크게 나온 건 미디움도 입어요. 그래봐야 아우터 4개 뿐이고 다른 건 입어보질 못해서.
조언할 입장은 아닌 거 같음. 기회되면 아이서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