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 진행하다가 헬퍼가 플라워홀 아래쪽 스티치를 잘라먹음
2. 수트 구입한 매장가서 수선 요청
-> 실 색상이 달라서 스티치를 새로 박아야 한다고 하길래 알아서 하시라고 함
3. 연차쓰고 노는 중이라 꼼꼼하게 확인하기 귀찮아서 수선비(1만원) 내고 옷 찾아옴
4. 집에 와서 보니 결과물이 ㅋㅋㅋㅋㅋ
이런 걸 올리는 이유 : 매장은 전화를 안 받고, 다시 옷 들고 가서 고쳐내라 실랑이 하고 싶지 않고, 훌륭한 결과물을 보니 다시 고치라고 하고 싶지도 않은데, 수선비는 아까워서. 끝.
2. 수트 구입한 매장가서 수선 요청
-> 실 색상이 달라서 스티치를 새로 박아야 한다고 하길래 알아서 하시라고 함
3. 연차쓰고 노는 중이라 꼼꼼하게 확인하기 귀찮아서 수선비(1만원) 내고 옷 찾아옴
4. 집에 와서 보니 결과물이 ㅋㅋㅋㅋㅋ
이런 걸 올리는 이유 : 매장은 전화를 안 받고, 다시 옷 들고 가서 고쳐내라 실랑이 하고 싶지 않고, 훌륭한 결과물을 보니 다시 고치라고 하고 싶지도 않은데, 수선비는 아까워서. 끝.
구라안치고 내가 집에서 손바느질한게 더 이쁠듯
야 이건 진짜 미쳤다... 저따구로 수선하고 돈을 받아먹었다고?
이정도면 가서 개지랄 가능한 부분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