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근본 영국식 브랜드 헨리풀한테 내한 부탁해봤습니다.얘네 말하는대로 내년쯤에 한국 왔으면 좋겠네요.다만 헨리풀 응원하는 입장에서 너무 상업주의로 빠져서 퀄리티를 잃지는 않길 바랍니다. 말만 이렇게 하고 안 올지도 모르지만…
헌츠맨 A&S 헨리풀이 전통이다
근데 헌츠맨 앤쉐는 상업주의 표방 이후 원가절감하느라 전통적인 서비스 방식에서 멀어져서 아쉽다는 지적이 많더라구요.
셋중 찐 근본 전통은 헨리풀 아닐까요…
막상 옷을 가지고 있는 입장으로 그닥 좋은걸 못느끼고있음.
헨리풀 가지고 계신가요?
헨리풀도 한국에서 유니페어같은 업체 찾아야 하는데 내년이라고까지 하는 걸 보면 뭔가 가능성을 찾고 있기는 한가보네. 헨리풀 사업에 있어서 이미 영국 혹은 유럽보다 미국이나 동아시아 시장 비중이 훨씬 크기 때문에 언젠가 오기는 올 거라고 생각은 했음.
온다는 얘기는 안했는데.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뜻인뎅
그러니까 한국 시장에 진출할 의향은 있을거라고. 그런데 너 오면 할 돈은 있냐. 헨리풀 수트면 800만원쯤 생각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