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을 떠나며 그간 여기서 과거자료지만 정보도 많이 얻고 해서
정보글 하나 남기고 떠날라고
3대장 바로 밑 4대천황이라고 불리는 이자이아 벨베스트 사르토리오 스틸레라티노
여기서 스틸레라티노는 입어본적 없고 입은것만 봤는데 보기는 이뻤음 딱봐도 내 체형이랑 안맞아
입어보지도 않아 머라고 못하겠고
이자이아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음 무언가 여유가 있으면서 조금 날티도 있고 그렇다고 쌈마이스럽지도 않고
옷잘알이 아니라 더이상 설명을 못하겠는데 이자이아는 특별함이 있는듯
벨베스트
메인라벨 하나만 사봤지만 이자이아 보다 진중하고 좀더 클래식하고 정중해보여서 좀더 윗분을 만나거나
그런 이미지를 주고 싶을때 있으면 참 좋겠다는 느낌 만듬새가 좋다고 하도 들어서 이래저래 봤는데 사실
일정수준 이상의 옷들은 다 좋아서 이게 얼마나 좋은지는 감이 안오는데 그래도 본 옷중 최상급 레벨이긴 함
사르토리오
키톤이 참 맘에 들었는데 넘사벽 가격이라 한벌 더 살수가 없어서 사르토리오로 한벌 삼
키톤에 머신비중만 높아졌다고 들었는데 갠적으로 키톤에 비할바는 아닌거 같고 (물론 가격도 그렇지만)
그래도 키톤처럼 원단이 굉장히 좋았음 갠적으로 이자이아 벨베스트보단 살짝 아래 느낌이나 큰 차이 안남
모두 52 샀었고 옷을 한벌내지 두벌이라 핏 마다 다르겠지만
꼬르넬리아니 > 까날리 > 사르토리오 > 벨베스트 > 이자이아 > 키톤 순
키톤이 동 드랍시 가장 큰듯 (키톤은 가장 슬림한 cipa라인임)
난 이자이아가 좋더라 뭔가 너무 딱딱하지 않고 세련된 우아함이 있는것 같아
벨베스트 좋은 옷 맞음. 근데 벨베스트 도대체 난 무슨 특징이 있는 옷인지 정말 모르겠더라. 사르토리오 가격 대비 좋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