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은 건물주나 비트코인 등 개인 투자 대박, 자영업해서 돈 많이 번 사람들은 수트가 필요 없지만
하이앤드 수트를 입을수 있는 사람들은 극 소수임
공무원은 외교관, 차관 이상급 공무원 / 법조계는 대형로펌 변호사 / 금융계는 극소수 글로벌 IB나 PE
월 500-600버는 월급쟁이들은 폴리섞인 수트나 맥시멈 링자켓정도가 당연한거고
백갤러들은 대다수가 300-600 월급충 혹은 자영업자 영세사업가니 저런 사람이 소수고 주변에 없으니 하이앤드 수트 필요없다 빼애액 하는거지
입는 사람들음 입음. 특히 공무원들 갤럭시만 입을거 같은데 외교관은 생각보다 이자이아 아톨리니등 이태리 고급 기성 많음
문제는 오버핏입고 싶다는거
모시는분이 1급공무원이고 옆 사무실도 1급이고 그 옆은 기관장인데 ..생각보다 그정도 안입고 잘 입어봐야 갤럭시임 그나마 외국물 먹어서 피프스애비뉴 같은데서 떨이치는 싸구려 접착 태리기성 제냐원단 같은건 좀 입으시더라.. 기관장은 맞춤입으심.ㅎㅎ 물론 백갤기준 쓰레기 공장맞춤이지
근 몇년간 수십수백억대 땅부자 현금부자 사장님들, 회장님들 많이 뵈었는데 대부분 가벼운 어두운 등산복이나 평상복 차림임 ㅋㅋ 근데 차는 좋은거 하시더라 s클 등등 시계도 거의 차시는 분 못봄. 나이를 먹어가면서 외모는 사그러들기 마련이니 자연스레 옷질에 대한 열정은 젊었을때 보다 식을수 밖에?
그게 아니라 늙으면 원래 패션 신경 안쓰게 돼 김정수기처럼 여자들은 늙어도 정신 못차리는데 남자들은 돈써서 꾸며도 안멋진거 아니까 안차려입는거지 나이든 할배중에서도 키크고 마르고 하신분들은 옷 되게 멋지게 입는경우 신본 롯본 신강 압현에서 마이봄
스테파노리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