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체형임
존나 짧고 두꺼운 체형이라든가
개말랐는데 어깨에 뭘 걸칠수가 없는 몸이라든거
도저히 기성으로 멋을 낼수가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수트의 멋을 보여주는게 진짜 능력이고 맞춤의 가치임
기성으로도 충분히 핏을 낼 수 있는
멀쩡한 체형의 잘난 놈들에게
몇가지 디테일 커스텀으로 비싸게 받아쳐먹는건
장사가 안될만도 함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그나마도 제대로 못하면 자격이 없는거고
실제로
대한민국 대다수 씹창몸매들이 옷맞추러가면
평소 만들던거랑 달라서
거적대기 걸친 꼴로 만드는 놈들이 대부분인거 보면
오히려 기성보다 못하다고 봐야될 지경이니까
핏과 체형을 알고~ 옷이 어떻게 만드는 줄 알면 그런 일이 절대로 없고~기성은 불특정 다수인에게 맞춰 제작되었기에~ 제대로 만들 줄 알면 기성보다 맞춤이 훨씬 났습니다. mtm의 체킹복이 기성복 사이즈로~ 착장자 사이즈는 물론 앞뒤, 좌우까지 수정하여 제작합니다.
아가리좀하세요
좌우 어깨의 높이와 크기가 똑 같은 사람은 100에 1명도 안됩니다.
그걸 누가 모르겠음? 어지간하면 기성핏이 맞는 체형에게 더 이쁘게 만들어주는거랑 기성핏이 안맞는 체형에게 잘 맞게 만들어주는것의 차이를 말하는건데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는 것을~~ 기성이 잘 맞는 어느 정도 바른 체형과 그렇지 못한 특히 체형과~ 맞춤을 하면 누가 더 멋지게 되겠는냐~~그렇지만 특히체형이 맞춤을 제대로 하면 더 큰 이득을 얻는거지.
고가 맞춤 안해본 티 나네
그러니 초고가 맞춤 빼고는 다 망하는게 맞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