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옷을 봤을 때 맞춤복이지만 참 닥스같이 만들었다. 스타일링 잘했다고 생각했거든. 누가했나싶었는데 미자누나네.
윤석열이 가진 이미지에 맞는건 아톨리니가 아니라 닥슨데 그걸 잘 캐치했어. 오히려 닥스보다 더 닥스같달까? 무슨말인가 하면 토론회 때 라펠각보면 딱 느껴질거야. 이건 정당에 붙은 스타일리스트가 잡은게 아니라 양복점에서 잡은거니 미자누나가 한거지.
정치인은 무작정 좋은 옷만 입힌다고 능사가 아닌건데 미자누나가 적어도 스타일링 실력이 있네. 나 솔직히 미자누나 다시 봤다.
윤석열이 가진 이미지에 맞는건 아톨리니가 아니라 닥슨데 그걸 잘 캐치했어. 오히려 닥스보다 더 닥스같달까? 무슨말인가 하면 토론회 때 라펠각보면 딱 느껴질거야. 이건 정당에 붙은 스타일리스트가 잡은게 아니라 양복점에서 잡은거니 미자누나가 한거지.
정치인은 무작정 좋은 옷만 입힌다고 능사가 아닌건데 미자누나가 적어도 스타일링 실력이 있네. 나 솔직히 미자누나 다시 봤다.
고지가 너무 낮지 않음?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지. 낮고 납작하고 크고 둔탁하게. 보수적이고 권위적이게.
어깨 못만든게 너무 심하던데
ㅋ ㅋ ㅋ 일부러 넓어 보이게 할려고 한거지 각하 어깨가 좁아 보이면되누
그게 아니라 어깨 위 안놓여서 우글대는거 패드 잘못쓴거
ㅋㅋㅋ가디건 입은거 봐라 보정 완벽했음
어깨위 우글거리는건 마에스토소, 림같은 설익은 유학파가 훨씬 심하고 저정도면 양호한거임
석렬이 몸뚱아리가 그런데 우예 그걸 멋지게 잡아주노..
니 그냥 미자누나가 좋은거 아니냐?ㅋㅋㅋㅋㅋ
너 독심술사냐? ㅋㅋㅋㅋㅋㅋ
젊은 여자던데 뭐냐 옷만드는건 장인들이고 이 여잔 그냥 얼굴마담인건가
거기 가보긴 했냐 ㅂㅅ
당연히 안가봤지 저능아새끼야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