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반니가 비앤정도가 자기 색깔 내고 (비앤은 머신 비중이 심하게 높지만)

상하의 밸런스가 안맞거나 과장된 패턴을 내는 하우스도 있고
대부분 그냥 몸에 맞는 단정한 김치 이상 이하도 아니더라

토르소 샷만 그럴듯하고 막상 입으면 다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