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펠이 어쩌고 어깨가 어쩌고 하면서 옷 지르는 새끼들이 어딨냐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솔직히 뭐 해본적없지?ㅋㅋ


옷을 사는게 아니야 병신들아ㅋ

옷을 질러놨다는 기분을 사는거지


받아볼때까지 두근두근 하다가

받아보는순간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서

다시 하나씩 더 질러놓는거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