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물론 돈보다 시간이있어야되는건 맞는데 파니코 이런데 말고도 잘한다기보다 니들 입맛에 맞는데 찾기 더 좋아 솔직히 한국맞춤 얼어붙어가서 잘되는곳만 되니까 가격만 비싸질거임 cs도 안좋아질거고 경쟁상대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해 리베라노가 비싼게 왜냐면 피렌체 맞춤 거의 폐업이라 그래
나폴리는 그래도 아톨리니 오라치오 등 큰 기성복도 있고
맞춤집도 아직 꽤 잘돼는데 많아서 경쟁하니까 가격이 그렇게 안높아 자주 언급되는 삼각지가 왜 응대 그렇게하고 가격 계속 올리겠냐 옷이 내 스타일은 아니여서 가보진않았는데 한국에서 하이엔드 하우스중에 유일하게 팬층이 많아서 그러지않을까? 주변에 경쟁상대 많았으면 응대 잡음이 이렇게있었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