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엄청 크고 말라서 기성복 맞는게 없어 여기서 말하는 중가 맞춤으로 여러벌 했는데

맘에드는 핏 나올때까지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

근데 오늘

평균키의 내 친구가 첫 정장으로 산 링자켓이 딱 맞더라고..

내가쓴 돈 10분의 1도 안쓴놈이 핏이 잘나오니까 현타 오지게 온다

오늘부로 정장 절대 안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