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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클래식의 피가 흐르는거 같다. 누구 마냥 이태리 클래식은 아니고 ㅋ 조선의 클래식 백의민족 피가 흐른다.

라마 아이보리 수트 결재를 누를까말까 고민 중이다. 저런걸 언제 입을까싶은 광대 옷인데 갑자기 끌리는걸 보면 흰 옷 좋아하는 조선인 dna가 발현된거같다. 오래전 시어서커 수트 사서 한번인가 입고 버린 흑역사가 반복될게 분명한데 마음이 한 70% 기운거같다. 사는김에 알든 화이트벅스도 같이 장만해야겠는데 한 번 입을 옷에 200을 태우는구나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태어나서 아이보리 수트 입은사람 한 번도 본적없는데 정신차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