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클래식의 피가 흐르는거 같다. 누구 마냥 이태리 클래식은 아니고 ㅋ 조선의 클래식 백의민족 피가 흐른다.
라마 아이보리 수트 결재를 누를까말까 고민 중이다. 저런걸 언제 입을까싶은 광대 옷인데 갑자기 끌리는걸 보면 흰 옷 좋아하는 조선인 dna가 발현된거같다. 오래전 시어서커 수트 사서 한번인가 입고 버린 흑역사가 반복될게 분명한데 마음이 한 70% 기운거같다. 사는김에 알든 화이트벅스도 같이 장만해야겠는데 한 번 입을 옷에 200을 태우는구나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태어나서 아이보리 수트 입은사람 한 번도 본적없는데 정신차려야겠다.
라마 아이보리 수트 결재를 누를까말까 고민 중이다. 저런걸 언제 입을까싶은 광대 옷인데 갑자기 끌리는걸 보면 흰 옷 좋아하는 조선인 dna가 발현된거같다. 오래전 시어서커 수트 사서 한번인가 입고 버린 흑역사가 반복될게 분명한데 마음이 한 70% 기운거같다. 사는김에 알든 화이트벅스도 같이 장만해야겠는데 한 번 입을 옷에 200을 태우는구나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태어나서 아이보리 수트 입은사람 한 번도 본적없는데 정신차려야겠다.
아이보리는 고객에게 부티난다는 인상을 줘야하는 사람이 입는 옷이지, 혹은 갑부의 파티룩이고
파티룩 말고 아래 여운형 선생처럼 거친 느낌을 내고싶다
노신사, 선생 급 되면 저런 느낌 가능하지.
역시 무린가 ㅠㅠ...
걍 사서 입어~ 돈 많자너~
라마 수트 하나 못살건 아닌데 한 번 입은 시어서커 수트 버리고 내가 저런 비이성적행동을 했다는게 스스로 납득이 안되서 너무 화가 나더라.
ㅇㅍㄹ 대표들이 아이보리 자켓이나 수트 겁나 많이 입음 ㅋㅋ
유학파들과 달리 트루 조선 트루 김치의 피가 흘러서 그러는거 아니냐
어서오고 - dc App
ㅋㅋㅋ
미친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