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짝에 못밖을날 기다리는 산송장 이름값 팔아먹는

그 팀에 매력을 못느낌 마음이 차갑게 식음ㅋ

리베라노의 매력이 가장 터졌던 시기는 7년 전이고 그때 잘 경험했음

요즘은 그런 매력을 못느낌



클래식 시작부터 비주류였고 이 시장이 사멸할때까지 비주류일건데

내 기분에 따라서 내가 사고 싶은거 사고 즐기면됨



단 랄뽕,드레익스,좆든,바버,바라쿠타같은 기생수 저능아들 옷에는 관심없음

내가 이짓에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는 그런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