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는 저들이 사니깐 그게 진리인줄 알고 사는거야

뭔가 특별함이 있으니 저들이 사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는거지


정작 최상위는 그냥 사는건데말야

조금의 흥미 재미 상황 그런것들이 더 중요하지

최상위는 작은 소비에 큰의미를 부여하지 않아ㅋ

후순위에게는 그게 큰 소비라서 기를 쓰고 이유를 만드는거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