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타령은 좀 한심하다고 느끼는게

가성비가 좋아서 링자켓만 입습니다 하는놈들

여기서 이미 나랑은 다른 인간이구나 성향이 안맞네 싶어짐


예전 일본의 클래식 기성복중에서 아톨리니에 영향을 받아서

정말 잘 만든 옷이 있다고 해서

찾아서 입던 그때 재밌게 입었고

그냥 그걸로 끝내야지


뇌절해서 가성비는 링이지 링이 답이지 이지랄 싸면

솔직히 한심함

답을 찾으려고 옷질 하는게 아닌데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