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가 그렇게도 좋은냐~~
내가 가는 가는 상해반점은 동대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종로 2 가와 청계천 사이 탑골공원 건너편 블록 몽호텔 바로 뒤
구 삼일빌딩 건너편~ 한화빌딩 대각선 맞은 편 파고다 학원 바로 옆에 있다.
몽호텔 대표님이 친구라~
대표님이 6인 테이블과 의자가 있고,
목욕탕과 샤워실, 화장실이 따로 있는
투룸 스위트를 주말 6만원, 주중 5만원에 주고~
직원들도 대표 친구인줄 잘 알아~
커피숍과 로비로 하는 곳의 냉장고에 와인과 쥬스와 먹을 것을 넣어놓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 5년 전 부터 서울가면 몽호텔을 내 집같이 지내면서~
바로 뒤에 깐풍기와 탕수육,짬뽕,,짜장면과 모든 중화요리를 잘하는 상해반점이 있는 줄 몰랐는데~
3년 전 백갤에다 서울가 몽호텔에 묵는다고 하니~,
어느 백갤러가 몽호텔 바로뒤 깐풍기가 밋있는 상해반점이 있다고 알으켜 주어~
3년 전 2019년 3월에 처음 가 보고
서울갈적마다 몽호텔에서 고객과 친구들과 만나면 가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이 3년 전 처음갔을때 블로그와 백갤에 올린 것이고~
백갤에 찾아보면~ 상해반점을 백갤러가 알으켜준 것도 나올 것입니다.
종로 2가 상해반점은 창가에 보이는 야경도 괜찮고 요리도도 맛있습니다.
주변 직장들이 많이 오는데~,
둘이 가면 저렴한 셋트 요리시키고~,
네 명 가면 2,9000원 깐풍기에 짬봉 짜장면을 시켜먹으면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먹은 짬뽕 중~
상해반점 삼성 짬풍 국물이 맵지 않고 가장 맛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울 방문에서 처음 보는 백갤러 두명 만났으며~,
서울을 가게 되면 상해반점은 항상 가게 되고~깐풍기가 맛있었는데~
최대의 멋은 최소의 돈으로 최고의 멋을 내는 것이고~
최대의 맛은 최소의 돈으로 최대의 맛을 즐기는 것입니다~!
그러데 멋이고~ 맛이고~ 뭐든지 혼자하면 제대로 할수 없으면 발전이 없으며~,.
먹은데~ 옷입데~ 쓸데없이 낭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촌넘이 브랜드를 밝히면서~ 아톨이 어떻고 키톤이 어떻고 합니다.
교도소 재소자들이 전부같은 재소자복을 입고 있기에
입소되기 전 사회 생활에서 뭘 입은줄 모르니
브랜드만를 외워~ 브랜드를 얘기하고 잘난 척 합니다.
꼭 못난 백방개같이~~
국내 처음 아톨을 판매하고 입은 분들이
12년 전 일 그란데에 활동하였는 쿠마와 흰셤 형제들인데~,
그 분들 반니에서 정장을 맞추면서~
아톨을 반니에서 자기 몸에 맞게 수선해 입었습니다.
일 그란데에 찾아보면 있을 것입니다.
90대 년 초 반 브리오니를 입어보고~
10년전 키톤이 대구 대백에 입점되어
부산 백갤러 훌륭맨님과 같이 가 시착해 보았는데~
내 몸에 맞게 만든 비스포크보다 훨씬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비스포크로 5벌 이상에 ~저 불소의 경우 직접하기에
10벌 이상도 할수 있는 것을 좇~빤다고 합니까.
촌넘들이 나는 이런 옷을 입는다 자랑하고싶어 하는 것이지요.
한벌 쯤은 가지고 있을만 하겠지만~
음식도 마찬가지이며 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톨과 키톤이 멋있다고 하고~ 가지고 있으면~
저 불소 MTM과 착샷 대결 해보고요~~.
충~^^
충~~~~~~~^^
아니 무슨 말을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잖아
훌륭맨님은 안녕하신가요?
어쩌라는거야? 원하는게 뭐야? 돈?
키톤 브리오니 입는 사람들이 자랑만 할려고 입는줄 아십니까?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 dc App
숫자콤마 잘찍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불소님.. 근데 상해반점은 이렇게 바로 반박하시면서 왜 불소님 성균관대가 거짓이라고 루머 퍼뜨리는 안티놈들은 가만 두시는 겁니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맞는말일세 - dc App
아톨을 처음 입은 사람이 ㅋㅋ 저 두사람 이라는 말부터 이미 틀렸음. 입만 벌라면 맞는게 없구나
ㅋㅋ저집은 맛집은 맞음.. 꽤나 맛난다 - dc App
'2,90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멋에 취합니다. 풍류를 즐기실줄 아는 소년 배경에 야경이 꼭 홍콩 같습니다.
늙은 마누라 사진 좀 그만 올려라
형수님 고우십니다
성균관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