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창업한 디스포크하우스랑 유어오운핏 사업형태가 비슷해서 비교해본다
1. 가격 : 디스포크하우스 3-40만(승) / 유어오운핏 5-60만(패)
2. 소재 : 디스포크하우스 폴리혼합(몰수패) / 유어오운핏 울 번치(압승)
3. 패턴 : 둘다 전문 테일러를 둔다고 함. 비교불가.
4. 마케팅 : 디스포크하우스 쿨케이가 동업(승) / 유어오운핏 마케팅 실패(패)
5. 납기 : 디스포크하우스 3-5일 이내(승) / 유어오운핏 한달(패)
결론: 국내 유이 스스로 치수를 재서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업체들이다. 문제는 스스로 치수를 잴수가 없다는 건데(내가 내 팔길이를 우째 재냐) 이거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도 없다.

다만 쿨케이형의 이름값 때문에 디스포크하우스는 유어오운핏보다는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만 봐도 디스포크하우스는 많이 준비한것처럼 보이긴 하다. 한국형 수트서플라이 느낌이랄까?
앞으로 두업체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