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지로 까내리고픈 생각 하나도 없는데
영감님 숍에 손님 들어가는걸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일이 없으니까 매일 날 좋으면 가게 문 열어서 똥폼잡고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말 걸고
흐리고 인적이 드물어지는 날에는 옆가게 놀러가서 짱박혀 계시지 않습니까
혹시 맞춤을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하시는게 아니라 방문해서 맞춤하는 집인데 장사 잘된다고 하시는거면
저는 공갈이라고 자신있게 베팅할 수 있습니다
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말마다 공갈에 옹졸한 속내를 통 큰척 질러대는 영감님 냄새야말로 그 구린내나는 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튼 업장 이름까지 다 까고 활동하는 양반이면 이미지 관리라도 좀 하셔야 가게 안망할것 같아요
제 업장도 그리 잘나가진 않아서 하루 너다섯번은 바깥 내다보며 시간 보내는데 ㄹㅇ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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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양아치쌔기 죽겠는 모양이네~ 이제 온갖 지랄 다 하네~~ 한적하면 옆가게 짱박혀 지낸다고~ 어느 가게~~ 오늘은 좀 한가한데~ 놀러갈 매장이 없다~. 몆년전에는 렌토마 놀러가고 했는데~~ 그리고 내 매장을 볼수 있는 건너편 가게 몇 안되고~ 내가 다 알고 있고~ 매장이 안되면 70세가 되면 하려고 하는 우리 나라 밤의 문화(폭력,매춘,섹스,연예인,도박,마약)에 관한 과거 매스컴을 탄 지인들을 불러 죽을때 수의를 하라고 정장 1벌 해주고 벌써 유듀브를 하였을 것이다.
네^^
누구라고 안했는데 불소님 얘기 같으셨나보네요. 그렇군요 ㅎㅎㅎ 불소님생활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잘 들어놓아라~ 비스포크는 소공동 특급출신에게~ mtm은 공임이 가장 높은 타임정장을 제작하면서~ 가게 임대료가 서울 강남에 비하면 1/5 도 되지 않는데서 직원없이 아내와 둘이 하여~ 가격에 잘 되고 있다~~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1달에 1번 정도 블로그로 프로모션하면서 서울가는데~ 서울가지 않아도 코로나 전보다 더 잘되고 있다. 서울에 손님이 없으면 경비를 들어가며 가지 않겠지~~
네 불소님 ㅎㅎ 그건 안궁금하고 주변 깐풍기 맛있는 음식점 좀 알려주세요. 깐풍기 좋아하시는 분은 어디서 드시나 궁금
대구는 대봉동 덕성반점~ 서울은 종로 2가 3.1 빌딩 건너편 상해반점~ 둘다 가격에 맛있습니다.
깐풍기는 엔빵하는지 덕성반점가서 물어볼겁니다
이 양아치쌔기 내가 지난 서울 방문에서 백갤러 둘을 만났다고 하니~계속 쥐쌔끼가 되어 똥글 싸놓는데~ 장사가 잘되면 그렇지 않을 것이라 얼마 있지 않아 문들 닿을 것 같고 정신 분열이 오겠다~ 그렇지 않으면 앞 매장이라 하면서 말도 안되는 똥글을 싸 놓겠는냐~~ 하하 ~ 그러며 내 매장을 볼수 있는 건너편에 어떤 것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는지 말해 봐라~~ 3년 전 지금의 매장을 범어동으로 이전을 하였는데 그것도 모르고 대백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아내보고 욕을 하더라고 하고 지니가는 고등학생들이 촌스럽다고 한다고 하였지~
진짜 별 지랄 다한다 이제 너 정신적으로 한계 왔다
보통 본인들 상황을 남한테 투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되는거였냐? 치헌아?
한 참 전부터 블로그에 수없이 돈을 준다고 하고 포스팅 의뢰가 오면서 협협하지고 하는데 장사가 안되었으면 했겠지~
아니 불소님 누구라고 말한적 없는데 실체없는 말을 하면서 왜 자꾸 쉐도우복싱하시나요? 그리고 제가 사업하면서 경상도 사람들 만나보면 다 똑같네요. 장사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 ‘먹고 살만하다. 내가 아쉬웠으면 뭐 했겠지’ 하는데 정작 그 무엇을 했겠지도 명확한 근거나 실체가 없는 허세섞인 얘기들이더라구요. 마치 내가 중국인 싫어했으면 다 살처분했겠지. 걍 그런 새끼 없어도 살만해! 라고 배짱부리듯 말이죠. ㅎㅎ 뭐 그냥 장황한 설명글 읽어보니 생각났습니다
ㄴ ㅋㅋㅋㅋㅋㅋ 알아듣겠냐
야 백갤에 영감 하면 나 외에 누가 있냐 ~ 하여간 쥐쌔기들은~~
ㄴ맞네요. 영감=불량소년. 누구나 다 알죠. 이걸로 특정성 성립되네요. ㅎㅎㅎ
백갤러들이 그렇다면 할 말은 없네요^^ 정치판에서 ‘그새끼’ ‘그 달창’ 이것도 특정성 성립되겠네요 그럼^^ 불소님에 관심도 없지만 그렇다고 우기시니 제가 당해낼 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