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파 타이틀이 개돼지들 상대로 환상 마케팅 하기는 좋지만 결국에 좋은 옷 만들기란 사람이 수작업하는 일이고 고려해야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닌 만큼 짭밥과 타고난 감각이 중요한거 아니겠냐

유학다녀와서 이제 갓 손님 받기 시작한 애들보단 비록 국내일지라도 짬밥높고 감각있는 서현덕, 김민수가 나은거 같고

짬밥 높고 감각있는 서현덕 김민수 보다는
짬밥 높고 감각있는데 유학까지 다녀온 전병하가 훨씬 낫다고 봄

국내에 김민수 서현덕보다 더 짬밥높고 늙은 할아버지 테일러들 많지만 그 분들은 뒷공방에서 영업사장한테 월급 받아가며 과거에 갇혀사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손재주는 좋을지라도 감각과 트렌디함에서 김민수 서현덕보다 딸리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현재로썬 서현덕 김민수가 좋은 절충안이 될수있는거라봄

+국내 자존심 안톤슨상도 포함



지금 유학파 루키들이 마루타들 상대로 옷만들어서 내공 높이면 10년뒤엔 얼마나 크게 성장할지 기대는 되지만
지금은 아니야  내 돈내고 마루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