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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하고 신사다운 느낌이 나야하는데
요샌 수트 입은 애들보면 왜이리 날티가 나냐
특히 582들..
수트 맞춤 잘해논건데도 감출 수 없는 그 천박함
어디 양아치같은 애들만 모아다 일시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