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백갤 눈팅하면서 입사초반에 여러브랜드 입어보고 링자켓으로 정착해서 블랙라벨 시작으로 링마에까지
여유있을때 마다 한개씩 사서 여태 3벌 샀는데, 투턱바지가 편해서 3벌 다 투턱으로 샀었거든
취향차이긴 하지만 투턱바지는 턴업이 진리라 생각해서 전부 턴업수선 했었는데
작년에 4번째 수트로 하계용 링마에 수트(바지투턱)사면서 가볍게 입을 생각하구 모닝컷 으로 수선해봤는데 종종 입을때마다 멋부린거 같은 느낌없이 내 이미지에 더 맞는느낌이더라.
턴업하다가 모닝컷으로 취향바뀐 형들 없어? 턴업친 바지들 다 모닝컷으로 재수선할까 하는데 나중에 또 후회할까 고민이야..
여유있을때 마다 한개씩 사서 여태 3벌 샀는데, 투턱바지가 편해서 3벌 다 투턱으로 샀었거든
취향차이긴 하지만 투턱바지는 턴업이 진리라 생각해서 전부 턴업수선 했었는데
작년에 4번째 수트로 하계용 링마에 수트(바지투턱)사면서 가볍게 입을 생각하구 모닝컷 으로 수선해봤는데 종종 입을때마다 멋부린거 같은 느낌없이 내 이미지에 더 맞는느낌이더라.
턴업하다가 모닝컷으로 취향바뀐 형들 없어? 턴업친 바지들 다 모닝컷으로 재수선할까 하는데 나중에 또 후회할까 고민이야..
투플리츠 상관없어 턴업은 그냥 개취임 모닝컷도 이상하지않음 우리회사에 카브라한사람 나밖에없긴함ㅋㅋ 링바지가 테이퍼드핏인데 기장조절만 잘하면 모닝컷도 예쁨
일단 입을것만 모닝컷으로 수선해봐 취향 언제바뀔지모름
멋쟁이형들 착샷보면 바지는 다 카브라여서 한벌 할때마다 고민 안하고 카브라넣었는데,, 한벌만 모닝컷으로 고쳐서 입어봐야겠다
취향차이겠지만.. 턴업보단 모닝컷이 질리지 않고 좋더라 - dc App
내 클래식인생 최대 난제야..ㅜㅜ
턴업6:모닝컷4 비율로 갖고 있음. 괜히 돈 들여서 다시 수선하진 말고 새로 살 때 모닝컷으로 해
한벌만 모닝컷으로 고쳐서 입어보고 앞으로 살때 비중생각해봐야게써..!
무난하게 입기에는 모닝컷이 좋지
나이들수록 무난한게 나랑 더 맞는느낌이라..ㅋ 슬슬 아재인가봐
전 원단에 따른거 같아요. 정장 처럼 얇고 차랑차랑한 민짜 울원단은 모닝캄으로 하고, 면 치노팬츠, 울개버딘, 울플란넬 은 카브라로 입고 있습니다
모닝컷 ㅋㅋㅋ 모니캄이래 ㅋㅋ
저두 세퍼로 입는 로타바지는 턴업으로 유지할생각인데. 이제껏 수트바지 고민한적없이 무조건 턴업이었는데, 모닝컷 한번 경험하니 이게 무난하니 제 이미지에 더 맞는것 같은느낌이 들어서요.. 형말씀처럼 수트는 모닝컷으로 다 수선해버릴지 매일 고민하네요.
정답은 없고 니이미지에 모닝컷이 어울리면 그게 맞는거다 링자켓에 카브라하고다니는애들 반이상 카페나 백갤애들ㅋㅋㅋㅋㅋ 다리짧은데 개나소나 카브라4.5하고 다니는거 보면 진짜 별로임